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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6월 28일 오후 12:47

안병길 2012. 6. 28. 12:50

요사힌 하늘님이 너무하신다고 느껴 지는 군요. 오랜 가뭄에 농작물과 체소등이 말라 죽어 농촌의 분위기가 침울하다 못해 한숨짖는 나날이 지속되니 말입니다. 허 참,,,,,!!!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