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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7월 20일 오전 10:45

안병길 2011. 7. 20. 10:50

긴 장마와 억수같이 퍼붓는 소낙비가 사라지고 모처럼 쾌청한 날씨네요!
하지만 찜통더위가 찾아 왔네요!
어찌하면 더위를 잊어 볼가나요?
이열치열 맛보러 등산이나 할 까~~~~~~~~